
고2때던가...
엽서를 보고 따라 그린 그림...
지금봐도 잘 그린 그림은 아니데
액자에 넣어져 벽 한쪽을 차지하고있다..
가만히 생각해보면
그 때는 그림을 참 열심히 그렸다...
이거 말고도 몇개가 아직 남아있으니까...
이따금씩 문득
다시 그림을 그리고 싶어진다..
엽서를 보고 따라 그린 그림...
지금봐도 잘 그린 그림은 아니데
액자에 넣어져 벽 한쪽을 차지하고있다..
가만히 생각해보면
그 때는 그림을 참 열심히 그렸다...
이거 말고도 몇개가 아직 남아있으니까...
이따금씩 문득
다시 그림을 그리고 싶어진다..
Posted by hans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