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믿을 수 없는 사실이었어 네가 떠났단 건
눈물은 소용없다 사람들 말했었지.
그래 다시는 울지않을께.
내곁에 있다 생각을 할거야
지난 수많았던 기억 속에 너를 떠올릴께
기억처럼 니가 오면 하고 싶은 말이 있어.
슬픔도 기쁨도 지나치지 말라던
너의 말 영원히 기억할거야.
언젠가 우리가 다시 만날 때
같은 모습으로 나를 반겨줘.
이제는 편안히 숨쉴 수 있는 곳으로 가도 돼.
내가 지켜 줄테니 걱정마. 난 남아 있을거야
영원히 네가 바란 모습 그대로
너 가기전엔 할 수 없었던
네게 정말 말해 주고 싶던 것들을
이젠 얘기할께.
- 리아(1집) "4가지 하고 싶은 말"
Posted by hans
